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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작성일 : 19-09-06 12:09
의왕시, 장사시설 ‘하늘쉼터’운영 체계 주민과 협약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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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가 장사시설인 의왕하늘쉼터운영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과 협약을 맺는 등 운영 체계를 마무리 했다. 개장 9년만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근 오매기마을과 주민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의왕하늘쉼터운영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과 협약을 맺는 등 운영 체계를 마무리 했다. 개장 9년만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근 오매기마을과 주민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늘쉼터가 위치한 오전동 38(오매기마을)과 맺은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시장과 노명채 오매기마을 하늘쉼터 관리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협약서는 의왕하늘쉼터 건립 착공일인 20081231일부터 오매기 마을인 오전동 38통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한 주민의 경우 쉼터내 봉안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약했다.
 
또 마을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민 3명이 3개월 단위 순환근무 방식으로 연중 쉼터에서 근무하기로 서약했다.
시는 인근 마을 주민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장사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사업비 146억여원을 들여 조성한 하늘쉼터는 봉안담(6900)과 수목장(1000, 250), 잔디장(1746) 등 봉안시설 9600여기를 갖추고, 지난 2010년 개방했으며, 274대의 주차공간과 함께 , 관리사무소, 휴계실 등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용률이 크게 저조 하자, 시는 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으며, 지난 2016년 관련조례 개정 등을 통해 이용자격을 인근시까지 확대 했다.이에 따라 안양, 군포, 과천시민도 하늘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봉안담의 경우 의왕시민은 15년간 70만원을, 잔디장과 수목장은 68만원을, 수목장은 4인 가족장 184만원원을 각각 부담해야 한다. 인근 안양, 군포. 과천 시민은 25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협약으로 원활한 운영 체계가 확보 돼 오매기 마을 지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지속적인 협력으로 더욱 상생·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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