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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작성일 : 19-09-29 15:32
전국공원묘원협회, 회원사와 간담회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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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묘원 지목변경에 대해 의견청취

사단법인 전국공원묘원협회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공원묘원의 성묘객에 대한 준비와 안전사고 예방 및 공원묘원의 지목변경에 대한 안건을 두고 지난달 29일 강남 협회사무실에서 회원사들의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박영국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지목이 묘지가 아닌 임야로 돼 있을 경우에 야기되는 세금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지목이 묘지가 아닌 임야로 돼 있을 경우에는 세금문제에 있어서 거의 50% 이상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많게는 70% 차이가 나는 곳도 있다. 공원묘원 경영자들은 기본재산에 지목이 묘지로 돼 있어야 세금을 절약할 수가 있다며 현재도 많은 재단법인이 임야로 돼 있어서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문제로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 


전국적인 묘원이 자산재 재평가 문제와 허가면적이 묘지가 아닌 임야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기본재산에 한해서 만이라도 정부에서 일괄적으로 묘지로 바꿔줘야 한다고 한다. 


기존 사설묘지 허가를 받은 곳은 지목을 묘지로 변경 해주어야 만이 묘지운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날 유재승 회장은 “기본 재산을 묘지로 변경하는 문제는 시급하다. 전국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힘들다. 경기도만이라도 지목을 변경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체적으로 보면 1982년을 기점으로 이전에는 지목이 대부분이 임야로 돼 있다. 유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비책을 현 시점에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특히 “TF를 만들어서 회원사 중에서도 법무팀이 있는 공원에서 나서야 한다”며 갑산공원이나 용인공원 등에서 협조를 해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그러한 후에 출구를 만들어야 나가야 한다고 제청했다.


이에 대해 이날 참석한 15개 회원사들이 박수로 화답하면서 지목변경에 대한 추진을 앞으로 공원묘원협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이날 서능공원이 포천시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사안에 대한 설명과 모란공원 원천희 대표가 추석전 벌초시 말벌 등 안전사고 등 공원묘원 현장의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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