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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작성일 : 19-10-31 16:01
‘영동지구 전투지’서 부분유해 2구 발굴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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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동군 산이리에서 육군37사단 화랑연대 윤치호 연대장(대령)을 비롯한 부대원들이 발굴된 부분유해 2구를 모시고 약식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일 영동군 산이리에서 육군37사단 화랑연대 윤치호 연대장(대령)을 비롯한 부대원들이 발굴된 부분유해 2구를 모시고 약식 차례를 지내고 있다.
 
올해 충북지역에 잠들어 있던 호국영웅 유해가 옥천 화랑연대 내 임시봉안소에 안치됐다.
 
육군 37사단은 화랑연대가 올해 발굴한 6.25전쟁 국군 전사자 추정 유해에 대한 임시 봉안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올해 충북에서 최초로 발굴된 유해다.
 
화랑연대는 지난 14일부터 연대 장병 120여명을 투입, 영동군 영동읍 산이리 일대에서 유해발굴작업을 벌여 21일 도내 최초로 부분유해 1, 22일 다른 1구의 부분유해 등 2구의 부분유해를 발굴했다.
 
이 지역은 6.25전쟁 발발 후 초기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한 지연전 영동지구 전투’(1950.7.21.~26)가 있었던 곳이다.
 
임시봉안된 유해는 올해 말 서울 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단 신원확인센터로 이송해 DNA 등 정밀감식을 거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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