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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작성일 : 20-06-08 09:00
호남·충청권 최대 규모 ‘호정공원’ 개장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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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묘·자연장 등 종합공원묘원

완만한 구릉형의 묘역들로 조성


사계절 꽃이 피고 지며 떠돌던 구름마저 머물다 갈 만큼 아름다운 곳!

슬픔이 변하여 소망이 되고 눈물이 변하여 꽃으로 피어나는 곳!


호남·충청권 최대 규모의 종합묘원으로 꼽히는 호정공원이 지난달 10일 전북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720-10)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은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전북개발공사 김천환 사장, 최원석 전주경찰서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친환경 공원묘지의 출발을 축하했다.


호정공원은 세계적인 녹색건축가 제임스와인즈가 단테의 소설 신곡중 천국에 이르는 9개의 계단에서 영감을 얻어 묘역을 디자인해 재단법인 ‘호정공원 Cloud9’ 으로 이름을 붙였다.


전체 48만8000㎡의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매장묘 봉안묘 자연장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종합공원묘원이다. 호정공원 Cloud9은 학이 알을 품은 듯 포근한 산세에 조성한 공원묘원으로서 고인에게는 자연의 품에 안겨 평안한 쉼을, 유족에게는 고인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추억하며 천국에서의 만남을 소망하는 공간이다.


풍수지리학적으로 학포지란(鶴抱之卵)의 지형은 생명의 기운이 움트며 자손이 번성하고 번영을 누린다는 명당중의 명당으로 비단 풍수지리(風水地理)학적인 해설이 아닐지라도 사시사철 수려한 산세를 두르고 종일 따스한 햇볕을 가득 받는 지형이니 사람이 살기도 쉬기도 좋은 땅임이 분명하다. 지난 3일 재단법인 호정공원(이사장 신영옥)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 완주군계획시설(공동묘지 및 도로)사업 인가고시 후 추진된 호정공원묘지 조성사업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을 넘겨 11년 만에 완주군으로부터 준공 검사필증을 발급 받았다.


기존의 타공원묘원에서 주로 조성하는 형태인 석축형 계단식 묘역이 아닌 완만한 구릉형의 묘역들로 조성됐다. 각 묘역들은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조경석과 철쭉, 야생화 등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유가족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했다.


호정공원은 전주·익산에서 약 30분, 고속도로 이용 시 논산IC에서 약 10분 거리로 전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500여대 이상 동시 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장과 카페와 파고라 등 휴게시설은 유족의 편의까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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