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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31 14:57
장례식장서 음란행위한 5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6월
 글쓴이 : 한국장례신…
 
대전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심준보)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50)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18일 오후 430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 주방 복도에서 여직원들이 있는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중요부위를 꺼내 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피부염이 있는 부위를 살피기 위해 복도에서 중요부위를 밖으로 노출시킨 사실은 있으나 음란행위를 하지는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사건으로 수감생활을 한 점은 유리한 정상이다""단 납득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동종 전과가 2회 있는 점, 동정 범죄로 집행유예기간 중임에도 재범한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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