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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작성일 : 20-03-10 16:04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오픈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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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지역 용인에 최대규모
9개 빈소에 접객실 전체가 입식
 
경기 남부지역 용인에 최대 규모의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이 지난 3월 1일 오픈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동백지구에 대학병원 장례식장(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을 신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상2층, 지하 1층 규모에 전체 빈소는 461.12㎡ ~125.82㎡ 으로 9개의 빈소로 구성됐으며 접객실 전체가 입식 현대식 시설로 구성됐다.
 
연세대학교 용인장례식장은 친환경장례식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 빈소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국내 최초의 장례식장이며 일회용품 대용으로 일인 식단을 마련하여 조문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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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다회용 그릇 및 숟가락, 젓가락을 세척 소독하여 무제한으로 무료 제공 한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일회용을 쓰지 않고 다해용기를 사용했을 경우 쓰레기를 10/1 줄일 수 있고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 장례식만의 특징을 살펴보면 수유실 갖추고 있으며 장례식장 전체가 허브향이 나도록 허브향나무를 벽과 휴게실에 꾸며졌다. 또한 영정사진은 디지털액자로 무료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빈소구성은 2층에는 특실, 2호실, 3호실, 4호실, 수유실을 갖추고 1층(로비)는 상담실, 사무실, 안치실, 입관실, 참관실, 영결식장, 발인장, 편의점 등이 있다. 지하 1층에는 5호실, 6호실, 7호실, 8호실, 9호실, 및 휴게라운지, 화원사무실, 공용샤워실(남,여)이 준비되어 있고 상담 후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코로나19로 호흡기질환 문제 때문에 개인적 위생관계로 당분간은 일회용을 겸용해서 사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문객 접대 음식비용은 3가지 가격을 제시하여 유가족이 선택하도록 했고 장점으로는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진행하도록 하고 앞으로 핵가족화 시대에 대비하여 이에 맞게 장례를 준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패키지 장례상품을 사전 상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려 선택하도록 하고 앞으로 몇 십 년을 보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아쉬운 마음이 없도록 배려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최신 장례시설로 상주들이 빈소가 아닌 별도의 침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의 서비스를 제공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은 고인에 대한 추모가 장례의 중심이 되고, 전문장례지도사가 최고의 환경에서 의전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결식장과 입관/참관실의 설비 및 인테리어에 특히 중점을 두었으며, 고급 인테리어 자재를 사용해 고인 애도와 품격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유가족과 조문객을 배려한 다양한 편의가 돋보인다.
 
관계자는 사랑하는 이와의 마지막 이별의 순간을 고귀하고 아름답게 기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은 3일간의 장례의식을 진행하는 동안 밝고 아름다운 장례문화를 조성하고, 경건한 추모와 고인과의 고귀한 이별을 준비하고 안식을 주는 장례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로 한국의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장례식장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경영방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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