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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0 12:41
뉴저지 장례식 풍경 바뀐다, 식장내 음식·음료 제공 가능해져
 글쓴이 : 한국장례신…
 
뉴저지 장례식장의 풍경이 바뀌게 된다. 뉴저지 주하원 민주당 위원 3명이 발의, 지난달 9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서명한 법안에 따라 장례법이 바뀌기 때문이다.

법안 입안자들은 친한파로 알려진 미들섹스 지역구 낸시 핀킨 주하원의원(민주-미들섹스), 캠든 지역구 폴 모리아티 주하원의원 (민주-캠든, 글루체스터), 그리고 서머셋 지역구 앤드류 즈위커 주의원(민주-서머셋, 머서, 미들섹스, 헌터던) 등 이다.

이들 의원이 지난 회기에 발의해서 머피 주지사가 최종 서명해 발효된 새 법은 지금까지 금지됐던 장례식장 내 음식물 서비스를 허용하고 있다. 장례식장에서 음식과 더불어 술을 제외한 음료수의 제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조리는 여전히 금지되며, 음식의 저장과 서비스는 망자의 준비 공간과 안치 장소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입안자들은 “이 법안은 커뮤니티와 편리와 위로를 위한 것이다. 이는 주 내의 장례식장의 비즈니스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망자의 가족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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