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해외

 
작성일 : 21-04-02 14:53
美,코로나19 관련 장례식 당 9천 달러 지원 나서
 글쓴이 : 한국장례신…
 
미국.jpg

지난해
120일 이후 미국 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관련 장례인 경우에 한해, 장례식 당 최대 9천 달러, 여러 건을 신청했을 경우 최대 355백 달러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연방재난관리국FEMA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 급증으로 장례 비용 부담을 안게된 주민 대상 현금 지원에 나섭니다.
 
연방재난관리국은 다음달(4)부터 코로나19 장례 비용 지원,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1구조 보완 책정법(Relief Supplemental Appropriations Act of 2021)과 구조계획법 (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을 바탕으로 지난해(2020) 120일 이후 발생한 장례 비용을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 조항에 따르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전국에서 코로나19를 원인으로 사망했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19가 사망 원인이 아니라도 원인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인정될 경우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시민권자와 합법 체류 신분을 가진 외국인 등 제시한 체류 신분에 부합해야합니다.
 
신청자는 공식 사망 증명서(official death certificate), 장례비 문서(Funeral expenses documents), 자금 증명원(Proof of funds) 등을 제출해야합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될 겨우 장례식 1건당 최대 9천 달러씩 지급며, 신청시 장례 비용을 지불했다는 점만 확인되면 복수의 장례식을 기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최대 35500달러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 보험금을 제외하고 장례로 인한 보험금 등 앞서 정부로 부터 재정 지원을 받았을 경우 신청시 그만큼 삭감된 금액을 받게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이 아닌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연방재난관리국은 해당 전용 번호 개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방재난관리국이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기 때문에 영어 구사가 어려운 주민들도 신청 가능합니다.
 
최근까지 코로나 1950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고 주민들은 예상치 못한 장례비용을 지불하게 됐습니다.
 
연방재난관리국은 이러한 비용을 충당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34.228.52.223'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