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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2 15:13
코로나19 여파로 장례문화도 달라져
 글쓴이 : 한국장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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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식사 않고 조문만
장례비 감소에 무(無)빈소 문의
상조가입자들 장례식장에 의뢰
 
팬데믹 상황에 방역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말하면서 많은 것이 변해야 한다고 한다. 사실 우리 주변을 보면 관혼상제(冠婚喪祭)에서 벌써 변화의 조짐들이 보인다. 번거롭고 복잡함보다 예법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품격있고 그 뜻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와 시대 변화에 따라 장례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그중 하나가 무빈소 장례이다.
 
그동안 장례비용 마련을 위해 상조회사에 매월 일정 금액을 내는 상조가입자가 많았으나 코로나-19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상조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장례식장에서 사전 상담을 하는 경우 많아 졌으며 최근 조문객은 약간 줄었으나 장례식장에서 식사는 하지 않고 조문만 하고 바로 가기 때문에 장례비 감소와 무빈소 또는 2일장을 할 경우도 있어 상조가입 회원들이 상조비용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여 장례식장에 의뢰해 행사를 직접 한다고 한다. 기존 상조가입(390~450만원 상품) 경우에 장례식장에 직접의뢰 하면 상조 가입비용으로 장례비용이 가능하다 하고 상조를 사용할 경우에는 상조비용 플러스 장례식장 사용료를 별도로 계산하기 때문에 비용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상담을 통하여 비교 견적을 받고 결정하여 행사를 진행하면 된다고 한다.
 
상조업 관계자는 기존 상조가입 상품은 여행 또는 자녀들의 웨딩 행사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특히 그는 “지금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장례문화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무빈소 장례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무빈소 장례는 결코 불효가 아닙니다. 장례의 예법도 지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없는 현시점에서 최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꼭 필요한 장례문화라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도 유가족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시대 흐름에도 맞는 상조 서비스, 체계적이고 품격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오랜 현장 경력을 보유한 장례지도사 출신의 전문가들이 장례절차를 알려 주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이 고인을 모실 수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경황이 없는 가족들이 안심하고 장례의 모든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고인 중심의 절차와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시대의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고 전통장례 예법과 품격도 지키는 맞춤 장례서비스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처럼 거리두기 2단계와 3단계는 한 단계 차이지만 사회 전체에 미치는 파급력은 확실히 다르다. 현행 2단계의 경우 일상과 방역관리를 조화하는 1단계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이며 불요불급한 외출과 모임,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핵심으로 삼는다. 3단계처럼 봉쇄 수준으로 활동을 제한하진 않는다.
한편 방역당국 관계자는 3단계로 올라가면 국민과 경제활동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과 고통스러운 결과를 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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