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포란형 명당 ‘한남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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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장례신문 댓글 0건 조회 작성일 23-09-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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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함에 품격을 더한 맞춤형 안식처

풍수지리설에서, 닭이 알을 품은 듯한 형세를 이르는 금계포란(金鷄抱卵形)형의 ‘한남공원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남공원묘원은 곤지암 리조트를 백마산 너머로 바라보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여 강남에서 30분, 수도권에서 한시간 이내로 방문 가능하며 주요 고속도로 IC가 인접하여 사통팔달 쉽게 언제든지 찾아오기 좋은 위치에 있다. 

경기 광주 지역은 안양, 용인과 함께 명당으로 손꼽혀 여러 공원묘원이 위치하고 있는데 한남공원은 그 중에서도 호수가 보이는 수려한 전경뿐만 아니라, 뒤로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닭이 알을 품은 형태의 완벽한 배산임수로 예로부터 조상을 모시면 대대손손 부와 명예가 깃든다는 명당중의 명당인 금계포란형이다. 

용인 광주 지역은 워낙 명당터이고 서울 근교이기 때문에 점점 묘로 쓰는 토지의 희소성에 의해 가치가 올라가기 마련인데 한남공원묘원은 거품을 뺀 분양가로 유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석물의 품격을 유지한 실속에 품격을 더한 공원묘원이다.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아늑함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묘역을 조성하여 자연스러운 최고의 전경을 선사하고 있으며 하루 종일 해가 비추는 양지바른 명당이며, 이에 더해 잘 단장된 조경으로 성묘가 끝나고 귀가하는 순간까지 편안함을 주기 위해 묘역 상태를 최고의 상태로 보존하고 있으며 수시로 제초 작업 및 벌초 작업, 폭우를 대비한 묘역보수 작업 및 배수로 작업을 통해 자연재해에 최선을 다해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한남공원은 1978년 재단 설립 허가 이래로 45년간 장묘문화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최고 명당의 매장묘 뿐만 아니라, 화장하여 유골함을 모시는 형태의 봉안묘 등, 매장묘와 봉안묘를 두루 갖춘 맞춤형 공원으로 다양한 모델과 품격있는 석물 인테리어로, 경건함에 품격을 더한 공원묘원이라 할 수 있으며, 곳곳에 주차장을 배치하여 고인분을 안심하게 모시고 고인의 유가족이 언제든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족 같은 편안함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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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한남공원묘원’

새로운 선진국형 장묘형태 국내정착 도모

“고객과 한마음이 되어 고객님 입장에서 생각하는 한남공원묘원이 되겠습니다.”

한남공원묘원은 지난 45년여 간 쌓아온 장묘문화의 선두주자로서 장묘문화의 발전과 새로운 선진국형 장묘형태를 받아들여 올바른 선진장묘문화를 정착시키고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에 기여할 목적으로 조성됐다.

서울과 수도권 도심에 가까이 있고 주요 고속도로망과 연결이 용이하여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강남에서 40분, 분당에서 20분, 광주IC에서 10분, 용인IC에서 10분 거리로 매장묘와 가족봉안묘(납골묘)를 고루 갖춘 맞춤형 공원묘지이다.

매장묘에서 봉안묘로 전환이 가능하며 품격 높은 모델과 경제적이고 저렴한 상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고객의 선택 폭이 넓다. 이곳 임직원 모드는 체계적인 관리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모시겠다는 각오다. 또한 묘역상태를 최고로 보존하고자 벌초작업 및 제초재 살포, 폭우에 대비하여 수시로 묘역보수, 배수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처하고 있다. 공원전체가 양지바르며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묘역을 조성해 아름다운 공원의 전경을 보시게 될 것이다.

친환경적인 공원조성과 묘역주변의 수려한 경관은 고인의 존엄함을 유골함(골분함)에 안치하는 형태로 국내산 최고급 황등석을 사용하였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자연 친화적인 모델로서 대,중,소가족을 위한 봉안묘 갖추고 있다. 외부에 설치되어 기존 매장 형태를 대신 할 수 있는 봉안묘이다.

특히 기존의 봉분형 묘지형태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여 정부의 장묘정책 및 관련법규에 적합한 구조와 형태의 봉안묘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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